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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아이크림 누적 판매 1억개 돌파
 
김영수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1/03/02 [12:52]

화장품 브랜드 AHC의 '아이크림 포 페이스'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돌파하며 ‘국민 아이크림’의 위용을 과시했다.

 
2012년 1월 출시한 AHC ‘아이크림 포 페이스’ 시리즈는 화장품 단일 시리즈로는 이례적인 기록인 1억개 판매를 달성했다. 이는 하루 평균 3만개, 1분에 21개씩 판매된 수치로, 대한민국 국민 1인당 AHC 아이크림을 2.3개씩 구매한 셈이다. ‘아이크림 포 페이스’ 1억개를 일렬로 쌓으면 무려 롯데타워(555m) 2만 7천개, 에베레스트 1천 695개 높이, 길이로 치면 서울-부산 왕복 18회에 달하는 것은 물론, 지구 지름(12,714km)을 초과하는 길이다. 즉, 매 시즌마다 140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것과 같다.


AHC 아이크림 포 페이스 시리즈가 오랜 시간동안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아이크림 하나로 얼굴 전체를 케어할 수 있는 편리함 뿐 아니라 매년 달라지는 환경과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성분 및 공법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인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어떤 업계보다도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시장에서 단일 시리즈가 꾸준히 사랑받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그러나 AHC 아이크림은 ‘얼굴 전체에 바르는 아이크림’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로 뷰티업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등장, 올해 1월 출시한 시즌9 ‘유스 래스팅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까지 매년 기술과 성분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이며 10년째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인기가 꾸준히 이어질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뛰어난 제품력이다.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AHC의 에스테틱 노하우로 엄선한 성분과 특수 공법을 통해 제품 하나로도 얼굴 전체에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초미세 마이크로 공법을 이용해 아이크림 성분을 모공의 1/500 사이즈로 만들어 고영양임에도 불구하고 끈적임없이 피부에 흡수되는 놀라운 흡수력을 지녔다.

 
특히 올해 9번째 업그레이드 신제품인 AHC ‘유스 래스팅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20대 피부 환경에 더 많이 존재하는 바이옴을 원료화한 ‘AHC 20s 바이옴(트웨니스 바이옴)’ 성분을 더해 더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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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2 [12:52]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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