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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조합-특판조합, 공정위와 '미등록 불법 다단계 소비자피해예방 캠페인' 전개
 
백승준 기자   기사입력  2023/05/25 [12:33]



직접판매공제조합은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대국민 대상 소비자피해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국민 대상 소비자피해예방 캠페인은 5월 중순부터 6월말1)까지 지하철 2호선과 9호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노선도와 운행 정보를 안내해주는 객실 내 도어상단 스크린을 통해 영상 광고 형태로 송출될 예정이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미등록 불법 다단계는 가상자산 등과 연계하여 코인, NFT, 플랫폼 사업으로 설명, 회원을 모집하고 투자금을 유치하는 방식 으로 변형 · 확산되고 있어 이에 따른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해당 캠페인은 단기간 고수익, 손쉬운 알바 등으로 소비자를 현혹하 는 미등록 불법 다단계 업체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불법으로 의심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공정위와 양 조합에 문의하고 확인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으로 제작되었다. 특히, 간결하고 핵심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하여 인포그 래픽 형태로 제작, 가독성과 집중도를 높였다.

 

백승준 기자 bsj@yutong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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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5/25 [12:33]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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