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직접판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카야니코리아, '2023 리스토어 서밋' 성황
 
백승준 기자   기사입력  2023/03/14 [12:36]
▲ '2023 리스토어 서밋(Restore Summit 2023)사전 행사 모습.     © 유통데일리
▲ 카야니코리아 장윤성 지사장의 환영사.     © 유통데일리
▲ 마이클 브레쉬어즈 카야니 아시아 총괄 부사장의 비전발표.     © 유통데일리
▲ 행사장 모습 스케치.     © 유통데일리

 

 

 

카야니코리아(지사장 장윤성)가 1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서울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23 리스토어 서밋(Restore Summit 2023)'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마이클 브레쉬어즈' 아시아 총괄 사장과 '이루 저우' 아시아 총괄 이사를 비롯해 500여명의 판매사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이뤄졌다.

 

사전 행사로 제품 전시와 함께 포토존이 마련됐다. 

 

카야니코리아 장윤성 지사장은 환영사에서 "코로나 19 등 긴터널을 지나 내셔널 컨벤션이 5년 만에 열려 감개무량 하다"며 "지난 2022년은 전년대비 두배의 매출 성장을 이룬 뜻 깊은 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기세를 몰아 올해도 두배의 성장을 달성하자"고 독려했다.

 

'마이클 브레쉬어즈' 아시아 총괄 사장은 "지난해 뇌와 장의 연동 영양시스템을 보유한 멘탈웰니스 기업 '아마레(Amare Global)'와 전략적 합병을 이뤘다"면서 "카야니 베스트 제품들과 보상플랜은 그대로 가져가고 아마레의 대표 제품은 아시아시장에 소개해 한국시장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 이루 저우 카야니 아시아 총괄이사의 환영사.     © 유통데일리
▲ 민혜연 가정의학 전문의 건강강연.     © 유통데일리

 

 

'이루 저우' 아시아 총괄 이사는 "카야니 리스토어는 지난 2021년 9월 미국에서 출시된 이후 글로벌 37개 시장에 출시됐고, 3개월 내로 한국시장에서 대표 제품으로 자리메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영양소 대사를 지원하는 제품인 만큼 야식 등을 즐기는 한국인의 건강에 유익하고 우리가 먹는 음식은 곧 피부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화장품 '글로우'와도 궁합이 잘 맞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건강강연을 통해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리 몸의 세포들을 결정한다"며 "중년이 되면 소화능력이 저하되는데 소화흡수와 대사가 잘 이뤄지려면 몸에서 생성되지 않는 비타민과 비오틴 판토텐산 등을 매일매일 잘 챙겨 먹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혜정 마케팅 부장은 "카야니 리스토어 비오틴 판토텐산은 주원료 뿐 아니라 카야니가 엄선한 부원료인 국내산 15곡 곡류효소, 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밀크씨슬, 헛개나무열매추출물 등을 담아 인체의 대사작용를 도와주는 긴요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 조형모 마술사의 공연.     © 유통데일리
▲ 박상민 가수의 공연.     © 유통데일리
▲ 직급 인정식을 통해 새로 핀들이 탄생됐다.     © 유통데일리

 

 

마술공연과 가수 박상민의 열띤 무대가 객석의 높은 호응을 얻어냈다.  

 

2부 직급 인정식에서는 레드다이아몬드 1명, 퍼플다이아몬드 3명, 그린다이아몬드 1명 그리고 블루다이아몬드 12명이 새로 탄생해 핀의 영예를 안았다.

 

백승준 기자 bsj@yutongdaily.com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03/14 [12:36]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회사소개저작권규약이메일무단수집거부광고안내지역 지사장 모집시민기자제휴안내만드는 사람들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226, 509호(서초동, 서초오피스텔) ㅣ 대표전화 : 02-2051-2486
유통데일리 등록번호 서울아 00311 등록일자 2007년 1월8일 발행·편집인 백승준 발행일자 2007년 1월1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백승준 Copyright ⓒ 2007 (주)유통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Contact yutongdaily@yutongdaily.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