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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자선 기업 위스타트에 1억원 기부금
 
백승준 기자   기사입력  2021/11/24 [15:20]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가 1억원의 기부금을 자선 기업 위스타트(We Start)에 후원했다. 

 

영업 총괄 오상준 지사장과 운영 및 재무 총괄 티모 브라이트하우프트 대표이사는 위스타트(회장 김수길)에 기부금을 지난 18일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내년에 국내 취약 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위스타트의 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전달식뿐만 아니라, 위스타트 센터에서 후원하는 37명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2일 캠프를 개최했다. 전면 등교를 앞둔 아이들은 미니 올림픽, 달고나 뽑기 체험, 레크리에이션 등과 같은 체육 활동을 통해 밝은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엠의 오상준 지사장은 "어린이들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돕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일입니다. 앞으로 위스타트와 함께하는 자선 사업을 통해,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취약 계층 어린이들의 건강과 인성 교육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밝은 대한민국을 위해서 위스타트와 함께 자선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반갑습니다."라고 밝혔다.

 

피엠의 티모 브라이트하우프트 대표이사는 "우리는 사회 공헌을 통해 대한민국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거의 20년 동안, PM-International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자선 사업에 활발히 참여해 왔습니다. 우리는 구호, 개발 및 옹호 단체인 월드비전의 최대 기업 후원사로, 월드비전을 통해 3,000명 이상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대한민국의 지역 사회에 이를 환원할 시기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사회 공헌 기회를 갖게 된 것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우리의 주된 목표는 아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위스타트와 같이 훌륭한 기관과 협업하고, 이러한 자선 사업을 진행할 기회를 갖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아이들의 가족들에게 우리의 성공을 나눌 기회를 주신 우리의 회원과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위스타트의 김수길 회장은 "이번 사업에 대한 기부를 결정해 주신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아이들을 위해 더욱 건설적인 자선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위스타트(We Start)는 국내 최초 통합 사례 관리 모델을 개발하여, 아동과 청소년의 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국내 아동 복지 단체이다.

 

1993년에 독일에서 설립된 PM-International AG는 고품질의 프리미엄 영양보충제품과 화장품을 자체 브랜드 FitLine(R)을 통해 개발하고 유통하는 직접판매 기업이다.

 

백승준 기자 bsj@yutong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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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4 [15:20]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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