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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태블릿 탭 P11 Pro 출시
원격 학습 및 재택근무에 최적화된 신형
 
백승준 기자   기사입력  2021/01/18 [13:41]

한국레노버(대표 김윤호)가 원격 학습과 재택근무에 특화된 신형 태블릿 ‘탭 P11 Pro(Tab P11 Pro)’를 출시했다.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제작된 탭 P11 Pro는 5.8mm 두께와 498g 무게로 설계된 레노버의 대표적인 씬앤라이트 (Thin&Light) 프리미엄 태블릿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730G를 탑재해 뛰어난 작업 속도를 자랑한다.


넷플릭스 HD 인증을 획득한 OLED 디스플레이는 정밀한 색감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NTSC(National Television System Committee) 108%, 명암을 또렷하게 표현하는 HDR(High Dynamic Range) 10을 적용해 영상 제작 및 감상 시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최대 500니트 밝기를 제공해 외부에서도 생생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독일 기술 평가기관 TUV 라인란드(TÜV Rheinland)의 아이 컴포트(Eye Comfort) 인증을 받아 청색광으로 인한 눈 피로도를 최소화, 각종 사무 업무는 물론 아이들의 영상 시청에도 문제없다.


입체감 넘치는 사운드 경험을 위해 레노버 탭 P11 Pro는 고품질을 자랑하는 4개의 JBL 스피커를 탑재했다. 서라운드 사운드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지원하며, 스마트 스테레오(Smart Stereo) 기술은 태블릿의 가로세로 모드에 따라 적합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간편하면서도 강력한 보안을 위해 탭 P11 Pro는 제로 터치 로그인(zero-touch login) 기능을 지원, 전원 버튼을 누르는 것과 동시에 지문 인식 기반 로그인이 가능하다. 보안에 대한 걱정 없이 외부에서 강의를 듣거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화상 통화, 원격 회의 시 배경을 흐리게 처리하는 스마트 프라이버시(Smart Privacy) 기술을 적용했다.


탭 P11 Pro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액세서리 레노버 프리시전 펜 2(Precision Pen 2)는 4096 단계의 압력과 기울기를 감지, 다양한 디자인 및 편집 작업 수행에 적합하다. 펜에 내장된 버튼으로 노트 앱 실행, 복사·붙여넣기, 지우개 기능 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프리시전 펜 2는 60mAh 배터리 용량을 탑재해 최대 200시간 사용 가능하다.


함께 구매 가능한 슬림한 두께의 전용 키보드 팩(Keyboard Pack)은 트랙패드가 내장되어 마우스를 별도로 구비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문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키보드 부착 시 태블릿과 키보드 각도를 최대 165도까지 자유자재로 고정할 수 있는 ‘프리 스탑 힌지’ 기능을 적용했으며, PC 업무 수행에 용이한 UI로 자동 전환된다. 다중 창, 창 크기 조절, 화면 인쇄 등 전용 단축키 또한 지원한다.


한국레노버 김윤호 대표는 “원격 학습, 재택근무 등으로 대화면에 휴대성과 편의성을 갖춘 태블릿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무 업무를 수행하고 멀티미디어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레노버 탭 P11 Pro는 학생과 직장인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레노버는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집중함으로써 고객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디바이스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준 기자 bsj@yutong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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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8 [13:41]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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