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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칼호텔 ‘한라’, 점심 뷔페 11월 재오픈
코로나19 확산 예방 위해 4월부터 운영 중단
 
김영수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10/27 [18:16]

제주 칼호텔은 11월 1일 뷔페 레스토랑 ‘한라’의 점심 뷔페 운영을 재개한다.


뷔페 레스토랑 ‘한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4월부터 운영을 임시 중단했다. 오픈 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단 동안 방역 및 위생 상태와 전반적인 뷔페 운영 시스템을 점검했다.


11월 1일 다시 문을 여는 ‘한라’의 점심 뷔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 케이준 한치구이, 차슈 등 라이브 스테이션의 즉석 메뉴를 보강해 선보인다. 해산물로는 신선한 도미회와 참치 초밥, 고등어 스시롤 등 제철 로컬 재료들로 수준을 높이고 단호박 오리찜, 즉석 생선구이, 부르스게타, 에그 누들, 훈제 연어 등 다양한 메뉴를 준비한다. 디저트 코너에는 다양한 종류의 타르트와 케이크 등 제주 칼호텔 베이커리의 인기 메뉴들을 추가했다.


재오픈을 앞두고 10월 21일 진행된 한라 점심 뷔페 시식회에 참여한 고객들은 ‘양적, 질적으로 더욱 좋아졌다’, ‘점심 뷔페가 아닌 저녁 뷔페라고 해도 손색없다’ 등의 긍정적인 의견을 남겼다.


뷔페 레스토랑 ‘한라’는 일부 메뉴들을 1인용으로 플레이팅하여 제공하며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테이블마다 일회용 위생장갑을 배치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라’의 점심 뷔페는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으며 ‘네이버 예약’ 서비스로 예약 시 11월 한 달 동안 2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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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7 [18:16]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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