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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빅플래닛, 세제 ‘이코스피어’ 출시
친환경 인증받은 울전용세제 등 4종
 
백승준 기자   기사입력  2020/09/21 [16:42]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빅플래닛’이 친환경 자연주의 세제 ‘이코스피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울전용세제 △섬유유연제(부케피오니향) △주방클리너 △욕실클리너 총 4종이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4종 모두 기존 이코스피어 세제 제품들과 같이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친환경 인증은 원료부터 제품 사용 후 용기 처리까지 각 단계에서 자원과 에너지를 적게 소비하고 오염물질 또한 적게 배출하는 친환경 상품을 선별해 인증하는 제도다.


이코스피어 신제품 4종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순하지만 강력한 세정력을 지녔다.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화학 방부제는 사용하지 않았으며 5가지 유해성분(형광증백제, 파라벤, 색소, 인산염, 포름알데히드)이 들어있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울전용세제는 뛰어난 섬유 보호력과 세정력으로 드라이한 듯 새 옷 같이 섬유를 케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순비누 농축 제품으로 옷감 손상 없이 때의 원인을 분해해 울, 니트, 속옷 등 섬세한 의료와 고급의류 세탁에 적합하다. 천연 오렌지오일이 자극 없이 순하고 부드럽게 옷감을 세탁해 손빨래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섬유유연제(부케피오니향)은 기존 코튼플라워향과는 또 다른 고급스러운 향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콩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 원료를 사용해 정전기를 방지할 수 있으며 섬유를 부드럽게 보호하는 알로에 베라 함유로 아기 옷과 속옷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식물유래 항균성분인 황금뿌리 추출물을 첨가해 섬유 항균 기능도 보유하고 있다.


주방클리너는 풍부한 거품이 배출되는 폼 타입으로 뿌려만 놓아도 찌든 때, 기름때를 깨끗이 청소할 수 있다. 식물성 계면활성제 및 오렌지 오일을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배합한 고급 세정제이며 락스(염소계 표백제)가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욕실클리너도 폼 타입의 간편한 제품이다. 풍성한 거품으로 물때가 끼기 쉬운 욕실을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다. 구연산과 계면활성제를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배합해 타일, 변기, 욕조, 세면대 등의 살균과 소독,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뉴스킨 관계자는 “이코스피어는 뉴스킨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만든 순하고 안전하면서도 강력한 세제”라며 “필(必) 환경 시대에 걸맞은 친환경 제품으로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준 기자 bsj@yutong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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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1 [16:42]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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