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일, ‘미니 의류 건조기’ 출시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도 높아
 
김영수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8/04 [11:41]

장마철 습한 날씨가 지속되는 요즘, 건조대에 널어놓은 빨래는 잘 마르지 않고 건조 후 옷이나 수건에 남은 퀴퀴한 냄새로 불쾌감을 호소하는 이가 많다. 특히 가뜩이나 좁은 공간에 거주하는 1인 가구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에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공간 활용도가 높은 ‘미니 의류 건조기’를 출시했다.


신일 ‘미니 의류 건조기’는 3kg 용량의 제품으로 작은 평수에 거주하는 1인 가구와 효율적 공간 활용이 필요한 소가구가 사용하기 좋다. 전기식 건조 방식으로 베란다, 주방, 서재 등 전원이 연결되는 공간 어디든 설치할 수 있다.


고효율 PTC 히터를 채용해 강력한 열풍으로 빨래를 뽀송뽀송하게 건조해 주고 UV 램프를 통해 섬유 속 보이지 않는 세균까지 살균해 준다.


또한 표준, 소량, 탈취 3가지 기능을 갖춰 편의에 따라 원하는 기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표준 코스는 두꺼운 의류나 많은 양의 의류를, 소량 코스는 수건이나 일반 의류를, 탈취 코스는 퀴퀴한 냄새가 나거나 장마철 눅눅해진 옷을 탈취하기 좋다.


3중 필터를 통해 건조 중 발생하는 먼지는 물론 보풀이나 세제 찌꺼기도 깔끔하게 걸러낸다. 이 밖에도 디지털 터치패널로 간편하게 조작 가능하며, 반투명 도어를 통해 작동 상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8/04 [11:41]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광고
주간베스트
회사소개저작권규약이메일무단수집거부광고안내지역 지사장 모집시민기자제휴안내만드는 사람들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226, 612(서초동, 서초오피스텔) ㅣ 대표전화 : 02-2051-2486 ㅣ 팩스 : 02-6008-2823
유통데일리 등록번호 서울아 00311 등록일자 2007년 1월8일 발행·편집인 백승준 발행일자 2007년 1월1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백승준 Copyright ⓒ 2007 (주)유통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Contact yutongdaily@yutongdaily.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