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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주방, 의정부 9호점 오픈
공유주방 두 자릿수 오픈 초읽기
 
김영수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4/07 [18:15]



공유주방 업체 모두의 주방(주식회사 모두벤쳐스, 대표 양자민·박형주)이 의정부 9호점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주방 공간을 다수의 사업자가 함께 쓰는 형태인 공유주방은 지난해 시장 규모가 1조원(외식산업경영연구원 추산)에 달할 정도로 성장했다.


위쿡을 비롯해 배민키친, 먼슬리 키친, 심플 키친, 고스트 키친, 클라우드 키친 등 20여개 업체가 40여개 점포를 운영 중인 가운데 모두의 주방은 공유주방 업체로는 국내 최초로 두 자릿수 지점 오픈 초읽기에 들어갔다.


또한 회사 측은 모두의 주방에 입점한 업체 중 혼밥대왕, 쭈블링, 밥도둑 한끼 뚝딱 등 브랜드가 한 배달 앱 상위 브랜드 5위 내 나란히 포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모두의 주방은 역삼 본점을 비롯해 논현, 서초, 건대, 왕십리, 화곡, 영등포, 은평, 인계점을 순차적으로 오픈해 영업하고 있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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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7 [18:15]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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