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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칼호텔 심향, 봄맞이 코스메뉴 출시
유채꽃 피는 제주의 봄과 잘 어울려
 
김영수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2/26 [16:14]



제주 칼호텔이 봄을 맞아 중국관 ‘심향’과 로비라운지에서 봄 향기를 담은 건강한 특선 코스 메뉴를 선사한다.


제주 칼호텔 19층에 위치한 중국관 ‘심향’에서 유채꽃 피는 제주의 봄과 잘 어울리는 ‘유채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유채 코스는 전복, 연어, 오향장육, 해파리 등이 어우러진 ‘유채 오품 냉채’와 송이와 관자를 맑은 국물로 즐기는 ‘송이관자 스프’를 에피타이저로 선보인다.

 

이어 게살과 해삼, 오징어 등을 푸짐하게 들어간 ‘게살 위츠’, 담백한 두부와 새우를 튀겨낸 후 부드러운 크림소스와 함께 즐기는 ‘두부 새우 크림소스’, 은은한 마늘 향과 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비풍강 쇠고기 안심’, 쫄깃한 가지 속에 새우살을 다져 넣고 튀긴 ‘어향가지 새우’ 등 제주의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정통 중국 음식들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식사로는 갖가지 해산물들로 깊고도 얼큰한 국물 맛을 자랑하는 짬뽕이 마련된다.


1층 로비라운지에서는 면역력 강화에 좋은 신선한 딸기를 맛볼 수 있는 딸기 주스와 부드럽게 즐기는 딸기 홀릭 라떼를 선보인다. 아울러, 봄 벚꽃의 향과 아름다움을 담아낸 벚꽃 차와 벚꽃 에이드도 만나볼 수 있다.


제주 칼호텔의 봄 특선 메뉴 및 음료는 5월 31일까지 판매되며 심향의 ‘유채 코스’는 홈페이지(http://www.kalhotel.co.kr/jeju)를 통해 사전 예약 진행 시 10% 할인이 가능하다.


칼호텔은 코로나바이러스와 환절기 질환으로 건강을 잃기 쉬운 요즘, 영양가 높은 칼호텔 신메뉴들로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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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6 [16:14]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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