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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패딩과 플리스 양면 아우터 출시
패딩과 플리스를 하나로 신개념 다운자켓
 
김영수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10/21 [16:09]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대세 예능돌 피오와 만났다. 네파는 올 가을·겨울 1020 세대를 공략하기위해 듀오 리버시블 부클 다운을 출시하며, 하나의 아우터를 패딩과 플리스 두 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녹여 패딩과 플리스를 합친 신조어 패리스(패딩+플리스)를 공개했다.


피오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피오패리스’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네파의 듀오 리버시블 부클 다운은 한쪽은 보송보송한 부클 플리스 면, 뒤집으면 다운 우븐 겉감이 적용되어 때로는 플리스로, 때로는 구스다운 충전재를 넣은 숏 다운으로도 활용 가능한 양면 아우터이다. 하나의 아우터로 두 벌의 효과를 주기 때문에 아침저녁 일교차가 큰 가을부터 추운 한 겨울까지 취향에 따라, 상황에 따라 골라 입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신개념 다운자켓이다.


특히 1020 세대를 타깃으로 한 제품으로 학교 갈때는 단정하지만 발랄한 감성의 숏다운으로 주말에는 캐주얼하고 편안한 플리스로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아우터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트렌디한 플리스 스타일에 1020 타겟들이 선호하는 숏 기장, 그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피오와의 콜라보레이션, 톡톡 튀는 스타일링이 가능한 컬러 블록 디자인이 적용된 버전과 심플한 원톤 컬러 버전으로 출시되는 디자인 강점까지 더해져 올 겨울 트렌디한 가성비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네파는 이번 피오패리스 출시를 기념해 1020 세대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스토어 중 하나인 무신사(MUSINSA)와 함께한 화보 및 영상을 공개한다.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한 피오가 모델로 나선 이번 컨텐츠는 경쾌하고 키치한 무드 속에서 피오패리스와 함께한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하루를 사진과 영상 속에 담았다. 


네파는 21일(월)부터 약 2주간 피오패리스 출시를 기념해 무신사와 함께 스페셜 이슈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무신사를 통해 피오패리스를 구매하는 선착순 1백명에게는 특별 제작된 피오 열쇠고리를 제공한다. 댓글 이벤트를 통해 피오패리스를 12명에게 선물하는 프로모션 또한 함께 진행된다.


또한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실시간 검색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신사에 접속해 퀴즈 이벤트에 응모, 네이버 포털 검색창에 ‘네파 피오패리스’ 키워드를 검색하면 힌트를 얻는 방식이다. 퀴즈에 참여한 소비자들에게는 피오패리스를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아이돌 피오의 톡톡 튀는 감성이 그대로 담겨 있고, 패딩에 양털이 피어난듯한 독특한 스타일의 네파 ‘피오패리스’ 듀오 리버시블 부클 다운은 남성용 멜란지 그레이, 베이지, 아이보리 그리고 여성용 페이즐리 핑크, 아이보리, 민트까지 총 6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28만 9천원이다. ‘피오패리스’를 백화점, 네파몰, 무신사에서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1천명에게는 네파와 아티스트 노보의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를 증정한다.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새롭게 선보이는 피오패리스는 패딩과 플리스라는 전혀 다른 두 가지 스타일의 아우터를 하나에 담아 겨울 아우터 시장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신박한 제품이다” 며 “특히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도 유명한 아이돌 피오가 직접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해 1020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가성비·실용성·스타일까지 세 가지를 모두 갖춘 맞춤형 신개념 아우터가 탄생했고, 1020 세대의 올겨울 필수템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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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1 [16:09]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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