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건강기능식품 영업자 등 법정교육 이수 독려
9월 말 기준 교육 이수율 32.7%로 저조
 
김영수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10/07 [15:16]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건기식협회)는 현재 건강기능식품 영업자 등 법정교육 이수율이 매우 저조하다며, 올해 연말까지 반드시 이수할 것을 독려한다고 밝혔다.


건기식협회에서 파악한 법정교육 실적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영업자 보수교육의 전체 이수율은 32.7%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대전 41.7%(최상), 충남 40.6% 등이 40% 이상인 반면, 전남 29.0%(최하), 전북 29.8%, 경기 30.0% 등이 하위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입식품 영업자의 법정교육의 경우, 건기식협회에서 작년 교육 운영상 불편사항 등을 합리적으로 개선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대상자 약 44,500명 중 1,572명이 이수하여 이수율 3.5%로 매우 부진한 상황이다.

  
건기식협회는 하반기에도 건강기능식품 및 수입식품 영업자에게 법정교육 안내를 적극 실시해 해당 영업자들이 법정교육 미이수로 인한 부당한 처분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방자치단체에도 관내 교육 대상자가 법정교육을 모두 이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교육 미이수로 인한 행정처분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반드시 교육을 완료하길 바란다”며 “우리 협회는 식약처가 지정한 공식 법정교육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영업자에게 양질의 교육과 편리한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0/07 [15:16]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회사소개저작권규약이메일무단수집거부광고안내지역 지사장 모집시민기자제휴안내만드는 사람들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226, 612(서초동, 서초오피스텔) ㅣ 대표전화 : 02-2051-2486 ㅣ 팩스 : 02-6008-2823
유통데일리 등록번호 서울아 00311 등록일자 2007년 1월8일 발행·편집인 백승준 발행일자 2007년 1월1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백승준 Copyright ⓒ 2007 (주)유통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Contact yutongdaily@yutongdaily.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