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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만, 미니크로스백 출시
양가죽의 고급스러움과 부드러운 터치감
김영수 객원기자



140여년 전통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명품 여행가방 브랜드 하트만(Hartmann)이 데일리백 플레나(PLENA) 미니크로스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레나의 미니크로스백은 숄더 스트랩까지 모두 양가죽으로 제작되어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이며, 소재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부드러운 터치감이 돋보인다.

스퀘어 형태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고, 숄더 스트랩을 탈착하여 파우치나 숏핸들을 이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가방 내부에 분리된 수납공간이 있어 작은 물건들을 보다 실용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펠트 소재의 토트백은 하트만에서 일회용 쇼핑백의 환경문제를 고려하여 제작 되었으며, 내구성이 강하여 단품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하트만의 플레나 미니크로스백은 전국 하트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기사입력: 2019/05/15 [15:38]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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