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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농원, 추석 선물세트 출시
건강함 담긴 먹거리로 구성
김영수 객원기자



매일유업 관계사인 전북 고창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대표 임채문)이 공방 장인의 정성과 자연의 건강함을 그대로 담은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상하농원 추석 선물세트는 지역과 상생하며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담아내려는 상하농원의 철학을 바탕으로 공방 장인이 정성껏 만든 햄?과일?발효 수제 공방제품 15종과 고창 지역 농가 제품 4종, 진(眞) 간장게장 세트 3종으로 총 22종이다. 기존보다 선물 세트 구성을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5만 원 이하의 세트도 다수 구성해 프리미엄 먹거리임에도 부담 없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햄공방 선물세트’는 다양한 종류의 수제 소시지와 햄, 베이컨을 혼합해 구성했다. 상하농원 햄공방 제품은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깨끗하게 손질한 국내산 순돈육과 천일염을 사용해 돼지고기 본연의 담백한 막과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다. 또한, 합성 아질산나트륨, 합성색소, 전분 등을 첨가하지 않고 안전한 원재료로 만들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발효공방 선물세트’는 요리의 품격을 올리는 로즈마리 오일, 갈릭 오일, 고추장, 된장, 간장 등으로 구성됐다. 상하농원 한식셰프가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해 상하농원만의 배합비로 만들어져 실제 조리 시 특유의 담백함과 은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과일공방 선물세트’는 낙과가 아닌 최상급의 과일만 선별, 설탕과 레몬즙만을 첨가해 만든 프리미엄 수제 과일청과 잼으로 구성됐다. 수제 과일잼은 신선한 생과를 단시간 직화 방식으로, 수제청은 자연 숙성해 자연 그대로의 깊은 풍미를 지닌다.

지역 농가와 협력해 제철에 맞춰 최상의 맛과 품질로 구성된 지역 특산물도 선물세트로 담았다. ‘장수사과 선물세트’는 착색제, 비대제, 호르몬제를 쓰지 않은 깨끗한 환경에서 정직하게 키운 고품질의 사과로 특유의 아삭함과 신선함이 일품이며, 담긴 개수에 따라 2가지 세트로 판매한다. ‘건강 착즙 선물세트’는 가공하지 않은 원가를 그대로 착즙한 순도 100%의 프리미엄 과일 착즙으로 합성 감미료 등의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블루베리와 복분자로 구성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신선 선물세트’는 상하농원 발효공방 장인의 비법간장과 최상의 꽃게가 만난 간장게장 3종이다. 태안 신진도의 특대사이즈 암꽃게에 게장의 황금숙성 맛을 내기 위한 초저온 급속 냉동기법을 적용해 탱글탱글한 게살의 식감과 깊은 맛을 극대화했다.

상하농원 추석 선물세트는 온 오프라인 상하농원 파머스마켓과 롯데백화점 소공점·잠실점·노원점의 상하 브랜드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온라인 사전 구매 예약은 9월 11일까지 진행 중이며, 20% 할인, 1만 원 장바구니 쿠폰, 수령일 지정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상하농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하농원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상하농원의 추석 선물세트는 자연의 건강함, 실용성, 지역 상생, 드리는 사람의 정성을 모두 고려하여 구성됐으며, 다양한 제품군과 가격대로 선택의 폭을 넓혀 맞춤형 선물이 가능하다”며 “다가오는 추석, 프리미엄 자연 먹거리로 소중한 이들의 건강과 행복까지 선물해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기사입력: 2018/09/11 [12:32]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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