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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 키즈 스낵 ‘바다간식 3종’ 출시
황태, 멸치, 새우 등에 달콤함 더해
김영수 객원기자

 
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이사 김현택)’가 수산물을 달콤 바삭하게 구워낸 키즈 스낵 ‘바다간식 3종’을 출시했다.
 
복음자리의 ‘바다간식 3종’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복음자리의 노하우를 담아, 자연 건조한 황태, 멸치, 새우를 바삭하게 볶아내고 달콤한 시즈닝을 더한 키즈 간식 제품이다. 또한 영양설계로 단백질, 칼슘, 인 등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수산물 원재료의 영양소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 
 
신제품 바다간식은 ‘빠삭한 달콤황태’, ‘빠삭한 달콤멸치’, ‘빠삭한 달콤새우’ 3종으로 출시됐다.
 
‘빠삭한 달콤황태’는 자연건조한 황태를 로스팅해 바삭하게 구워내고, 꿀과 버터에 볶아내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또한 5mm 정도의 얇은 두께로 손질하여 목걸림 걱정도 덜었다. ‘빠삭한 달콤멸치’와 ‘빠삭한 달콤새우’는 원물 그대로 건조한 멸치와 보리새우를 달콤하게 조미한 후 바삭하게 구워낸 제품으로, 아이들이 한입에 쏙 먹을 수 있는 작은 사이즈가 특징이다.
 
복음자리 마케팅전략팀 변미화 PM은 “지난 4월 키즈 간식 라인인 ‘치즈똑 치즈스틱’과 ‘잼잼 과일젤리’를 선보인 이후, 아이들을 위한 건강 간식 원재료를 고민한 결과 수산물을 선택하게 됐다”며 “바다간식 3종은 달콤하고 바삭하게 가공해 수산물을 꺼려하는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기사입력: 2018/08/10 [12:19]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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