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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리' 관광 취소 우려
발리관광청, 공항 등 정상 운행 관광 지장 없어
김영수 객원기자
인도네시아 정부가 롬복 지역 강진에 따른 발리섬 관광 취소를 우려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발리관광청은 지난 8월5일 일요일, 현지시각 18시 46분 롬복 북부에 7.0 규모의 강진이 발생함으로 인해, 발리에서도 5.4~4.3규모의 여진이 발생했지만, 발리의 응우라이 국제 공항은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으며,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광객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발리 섬은 안전하고, 관광에도 지장이 없어, 관광객은 안심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기사입력: 2018/08/07 [10:47]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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