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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여신 윤아' 캐시비 교통카드 출시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판매
김영수 객원기자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소녀시대 윤아의 캐시비 교통카드가 팬들에게 선보여진다.

통합선불카드 ‘캐시비’ 발행사인 ㈜이비카드(대표이사 이근재)가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윤아의 교통카드를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2종으로 제작되는 ‘윤아 캐시비 교통카드’는 자연 속 사슴 같은 눈망울에 청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비카드는 한류 여신 소녀시대 윤아의 교통카드를 한정판으로 제작한 만큼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븐일레븐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아 캐시비 교통카드’는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5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일반 캐시비카드와 동일하게 버스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기본으로 편의점, 외식, 쇼핑 등 10만여 캐시비 가맹점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캐시비 홈페이지에서 카드 등록 후 사용하는 사용자는 카드 사용 내역 확인 및 포인트(L.POINT) 적립, 소득공제 등의 해택을 받을 수 있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기사입력: 2018/07/11 [14:39]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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