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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스디자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리뉴얼
유럽 브랜드의 소파, 테이블, 식탁
김영수 객원기자


 
고품격 수입종합가구 브랜드 도무스디자인(DOMUS design)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4층에 위치한 도무스디자인은 고객들에게 편안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매장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 다양한 가구를 배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새롭게 오픈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는 독일의 명품 가구 브랜드 코이노(KOINOR)와 유리 제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이탈리아의 피암(FIAM), 그리고 스위스의 원목 가구 전문 브랜드 화이트오크(WHITEOAK) 등 유럽의 다양한 브랜드의 소파, 테이블, 식탁 등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코이노의 프란시스 카우치 소파는 고급 피그먼트 가죽에 세련된 멜란지 컬러 제품과 캐시미어 소재의 3인용 소파가 함께 마련되어 있어 보다 다양한 구성과 컬러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프란시스 카우치 소파는 코이노만의 기술력으로 제작된 플로팅 기법이 더해져 소파 하부가 오픈 되어 있어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며 기능성 팔걸이와 머리받이, 등받이를 적용해 사용자의 체형이나 자세에 따라 높이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 넓어지는 거실에 비해 협소해지는 주방 구조 트렌드에 적합한 코이노의 브롱스 다이닝 소파는 기존 컬러 외에 백화점 매장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네비아 컬러도 만나볼 수 있다. 브롱스는 높이감 있는 등받이로 거실과 주방 공간을 나눠주어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을 만들어준다. 더불어 코이노에서 사용하는 가죽 컬렉션 중 최상급을 자랑하는 통가죽을 사용한 3인 소파 넬로우도 새롭게 선보여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도무스디자인의 관계자는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매장에 방문해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쇼핑 환경과 내 집처럼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리뉴얼 오픈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도무스디자인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15일까지 1,0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화이트오크의 멜린 사이드 테이블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기사입력: 2018/07/09 [14:12]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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