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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시계형 블루투스 스피커 출시
프리미엄 유닛 및 메탈 인클로저 강력한 사운드
백승준 기자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이하 캔스톤)은 66번째 감성 스피커로 실내뿐만 아니라 실외에서도 휴대 가능한 시계형 블루투스 멀티 스피커 ‘LX-C1 Watch AL’을 출시 했다고 밝혔다.

캔스톤은 지난 5월 2채널 북쉘프 스피커 ‘R30BT 화이트(White)’ 라인업을 출시하여 PC스피커 분야에서 캔스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특징으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바가 있다. 이에 캔스톤은 실내 또는 아웃도어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멀티 스피커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자 LX-C1 Watch AL을 새롭게 선보였다.
                                 
LX-C1 Watch AL은 멀티 스피커이기에 앞서 캔스톤만의 튜닝 유닛 및 최신 블루투스 칩셋이 탑재 되었으며 알루미늄 인클로저로 음의 울림을 극대화해 실내외 어디서든 강력한 사운드를 출력하기때문에 스피커 본연의 성능 또한 고루 갖추고 있다.

스피커의 우수한 음질을 즐기기 위해선 그에 걸맞는 구성이 필요할 것이다. LX-C1 Watch AL은 MP3 음악 파일이 저장된 TF카드를 사용하여 음악감상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 3.5mm 오디오 케이블을 통해 PC, 스마트폰 등 각종 기기에 연결하여 음원을 출력할 수 있다.

멀티스피커라는 타이틀에 맞게 LX-C1 Watch AL은 대형 LCD 디스플레이에 시간을 표시하여 멀리서도 선명하고 편리하게 확인이 가능하며 듀얼 알람을 지원하여 두개의 기상시간을 각각 설정이 가능한 생활 밀착형 제품이다. 특히 외장 금속 안테나가 장착되어 일상생활의 어디서든 향상된 수신율로 라디오를 즐길 수 있다.

LX-C1은 휴대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효율적인 충전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Micro 5pin-USB 충전 케이블을 PC의 USB 포트 또는 USB 아답터에 연결하여 내장된 리튬 배터리를 손쉽게 충전 가능하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제품은 크기가 콤팩트하면서도 큼지막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디자인으로 밑판에 2개의 고무홀더가 있어 안정감 있게 다양한 공간에 배치가 가능하도록 고안되었다. 특히 제품 후면에 벽걸이 홀이 설계되어 있어 벽면에도 설치가 가능해 기존 블루투스 스피커 배치에 대한 틀을 깼다는 평이다.

전체적인 외관은 사각형의 심플한 레트로 디자인으로 고급스럽고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Black German, Cherry Blossom, Marigold, Dusty Millwer의 컬러풀한 4색상으로 구성되어 개개인의 성향에 맞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캔스톤의 모든 스피커 제품은 한글 음성지원을 통해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캔스톤 어쿠스틱스 한종민 대표는 “이번 LX-C1 Watch AL 런칭을 시작으로 캔스톤을 사랑해주시는 유저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가격에 더 좋은 소릴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백승준 기자 bsj@yutongdaily.com

기사입력: 2018/07/06 [12:17]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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