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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디지털 채널 소통 강화
카카오플러스친구 서비스 오픈 사업자 비즈니스 지원
백승준 기자
한국암웨이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 및 소비자 소통 강화에 나선다.
 
한국암웨이(대표 김장환)는 카카오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공식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암웨이의 카카오플러스친구(http://pf.kakao.com/_gUwyxl) 서비스는 비즈니스에 카카오톡 활용도가 높은 사업자들의 특성을 감안해 기획되었으며, 프로모션 소식, 교육 일정, 공지사항 등의 컨텐츠를 주기적으로 업로드하며 비즈니스 지원 툴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는 암웨이가 글로벌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의 일환으로, 최근 한국암웨이는 기존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전체 관장하는 통합 앱인 ‘센트럴’을 출시하는 등 단계적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모바일 게임 ‘핀업(Pin-up)’을 론칭하고 AI로봇 ‘드리미’를 분당 암웨이 브랜드 센터에 도입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는 “이번 카카오플러스 친구 서비스 오픈을 계기로 SNS를 통한 젊은 사업자 지원을 확대함과 동시에 밀레니얼 세대와 공감하고 적극 소통할 것”이라고 전하며, “감성적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인스타그램 채널 오픈 또한 예정되어 있다. 디지털 세대에 눈높이를 맞추어 나가고 있는 한국암웨이의 행보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암웨이는 카카오플러스친구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며 오늘부터 15일(금)까지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업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또한 참여 가능하며, 한국암웨이 계정과 친구를 맺은 뒤 친구나 지인에게 이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백승준 기자 bsj@yutongdaily.com
기사입력: 2018/06/08 [12:47]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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