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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꼼꼼한 클렌징 필수
피부 손상 등 각종 피부질환에도 적신호
백승준 기자



미세먼지가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호흡기뿐만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미세먼지는 피부에 흡착 돼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고 트러블을 유발하는가 하면, 모공보다 작은 입자로 피부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피부를 손상시키고 각종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때문에 이러한 미세먼지로부터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마스크와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클렌징 제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되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필수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미세입자 차단 기능이 없는 일반 마스크를 사용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착용할 경우 온전한 효과를 누릴 수 없기 때문에 마스크를 ‘잘’ 선택하고 ‘제대로’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세먼지 마스크를 고를 때에는 ‘의약외품’, ‘KF80’, ‘KF94’ 등이 명시돼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KF 뒤의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효과가 크지만 호흡하기에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 수준과 개인 호흡량 등을 고려해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 미세먼지 마스크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을 준수해야 한다. 고정심이 있는 부분이 위로 향하게 하고 양손으로 눌러 코에 밀착시켜 코와 입을 완전히 덮어야 효과적으로 호흡기 및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미세먼지 마스크는 재사용하면 안되며, 마스크 안쪽에 수건이나 휴지를 덧댈 경우 밀착력이 감소해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미세먼지는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 피부 염증, 탈모 유발 등 피부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외출 후에는 미세먼지에 노출된 피부를 제대로 씻어내는 것이 필수다. 미세먼지로부터 민감해진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저자극 세정제를 사용하고 피부 마찰을 최소화하여 부드럽게 클렌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때 피부를 깨끗하고 꼼꼼하게 씻는데 도움을 주면서, 자극이 적은 식물 성분 클렌저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허벌라이프의 ‘허벌 알로에 핸드 & 바디 워시’는 보습 효과가 뛰어난 알로에 베라와 진정 효과를 지닌 카모마일 추출물 등을 포함해 미세먼지에 지친 피부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허벌 알로에 핸드 & 바디 워시는 외출 후 주요 노출 부위인 손을 씻는 핸드 워시로도 바디 워시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으며 파라벤 무첨가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세안 시에는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자극을 최소화하는 부드러운 젤 타입의 클렌저를 추천한다. 허벌라이프의 ‘수딩 알로에 클렌저’는 알로에 베라를 비롯해 카모마일 꽃, 로즈마리 잎 성분 등 다양한 식물 성분을 포함한 젤 타입의 저자극 클렌저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사용감이 특징으로 풍부한 거품으로 미세먼지는 물론 피부 노폐물과 잔여물, 메이크업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주고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의 정영희 대표이사는 “미세먼지로부터 피부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은 외출 시 올바른 마스크 착용을 챙기고 외출 후 저자극 클렌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라며 “식물 성분으로 자극 없이 미세먼지를 씻어 내는 허벌라이프의 아우터 뉴트리션 제품들이 봄철 건강한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준 기자 bsj@yutongdaily.com
기사입력: 2018/05/24 [15:53]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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