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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목욕타월 '커들드라이' 론칭
비스코스 섬유로 흡수성 좋고 부드러워
김영수 객원기자



호주 유아동 브랜드 반즈(Banz) 공식 수입사인 커머스플러스(주)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영국 베이비 목욕타월 '커들드라이(Cuddledry)'를 국내 공식 론칭하고 오리지널, 헤어타월, 비치타월 등 주요 제품판매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론칭 기념으로 5월 31일까지 전품목 20% 할인판매도 실시한다.

2007년 영국에서 탄생한 커들드라이는 타월을 목에 걸어 두 손을 자유롭게 해주는 에이프런 형태의 아기 목욕타월(apron bath towel)이다. 목욕 후 물기때문에 미끄러워 다루기 힘든 아기를 보다 안전하고 따뜻하게 감싸줘 아기와 부모 모두에게 행복한 목욕시간을 선사한다. 두 명의 아기엄마가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만든 이 제품은 영국 최고의 육아정보 공유 사이트 멈스넷(Mumsnet)에서 8년간 최고의 신생아 선물로 선정되는 등 40개 이상의 육아용품 관련 수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커들드라이 제품은 표백하지 않은 순면과 천연 소재인 대나무 추출 비스코스 레이온 섬유를 사용해 민감한 아기 피부에 좋다. 특히 비스코스 레이온 섬유는 대나무 고유의 항균성은 물론이고, 가볍고 부드러우며 물을 빨아들이는 흡수성과 건조력이 뛰어나 아기 목욕타월 소재로는 최적이다.
 
이번에 국내에 선보인 커들드라이 제품은 총 4종이다.
 
먼저 '커들드라이 오리지널'은 커들드라이의 대표 제품으로 손이 자유로운 앞치마형 베이비 목욕타월이다. 100% 면과 대나무 섬유 2겹으로 되어 있으며, 목욕 후 면 부분을 앞쪽으로 해 타월을 목에 걸고 단추를 채운 뒤 아기 머리에 아기를 타월로 감싸 안아주고 후드를 씌워주면 된다. 욕조에서 꺼낼 때도, 방으로 이동할 때도 아기는 따뜻하고 엄마는 물에 젖지 않을 수 있다. 오트밀, 그레이스타, 블루엣지, 핑크엣지 4가지 색상이 마련돼 있으며 44,000원이다.
 
커들드라이의 두 번째 아이디어 제품인 '커들 트위스트 헤어 타월'은 4세 이상을 위한 제품으로 머리가 긴 여아들에게 아주 유용하다. 샤워나 목욕 후, 수영한 후에 편리한 헤어타월로 누구나 쉽게 젖은 긴 머리를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 아이들을 물론 엄마도 사용할 수 있다. 젖은 머리에 헤어타월을 씌워 머리카락을 감싸주고, 아랫부분을 꼬아 타월 앞에 달린 고무밴드에 넣어 고정시키면 된다. 젖은 머리 때문에 옷이 젖을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핑크 스트라이프와 민트 색상이 마련돼 있으며 가격은 17,600원이다.
 
함께 선보인 '스너글 바스/비치타월'은 동물 모양의 귀여운 후드가 달려있는 3~6세용 비치, 바스 겸용 타월이다. 커들 몽키와 커들 버니가 있으며 44,000원이다. 12~36개월 아기들을 위한 '판초 비치 타월'은 UV차단 기능이 있는 판초형 가운으로 35,200원이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기사입력: 2018/04/11 [12:40]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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