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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벽지, 대한사회복지회에 후원금 전달
친권포기 아동 위해 5년째 따뜻한 나눔의 손길
김영수 객원기자



개나리벽지㈜(대표 김훈)가 7일 친권포기 아동의 양육비 지원을 위해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윤점식)를 방문해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개나리벽지의 후원은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째다.

대한사회복지회는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의 건강한 양육을 위해 위탁가정에서 아기들을 보호하고 있다. 개나리벽지의 후원금은 아동들의 양육비와 의료비로 사용된다.

한편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개나리벽지는 ‘사랑과 나눔의 참 뜻을 공유하고 실천하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빈곤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비롯해 국내외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됐다. 사회의 무관심과 냉대로 소외된 어린 생명들의 가정보호를 원칙으로 싱글맘가정지원사업, 입양사업, 아동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복지기관이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기사입력: 2017/12/07 [11:55]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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