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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핫도그 누적 판매량 20만개
이츠웰 반반한핫도그 출시 석달만에 돌파
김영수 객원기자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이츠웰 반반한핫도그’ 출시 3개월 만에 20만개 이상 누적 판매고를 올렸다.

‘이츠웰 반반한핫도그’는 프랜차이즈 ‘명랑 핫도그’를 중심으로 떠오른 외식업계 트렌드를 상품 개발에 접목한 상품이다. 과거 길거리 군것질 메뉴였던 핫도그 아이템에 모짜렐라 치즈와 국내산 돈육으로 만든 소시지를 넣어 두 가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J프레시웨이 상품개발본부는 매년 후식 상품으로 많이 찾는 냉동 핫도그지만 ‘반반한핫도그’의 주문량은 출시 직후부터 눈에 띄는 실적을 보였다며, 트렌디한 상품에 대한 시장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이 먼저 찾는 아이템을 발굴, 제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시장조사기관 링크 아즈텍에 따르면 올해 국내 냉동 핫도그 시장은 전년 대비 약 30% 성장한 약 450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지난 3년간 해당 시장의 성장률이 평균 약 6%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할 때 올해 핫도그 시장의 성장세는 주목할 만 하다.

한편 ‘이츠웰 반반한핫도그’는 식자재 마트 등 현재 유통 중인 도매 경로 외에도 추후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비롯, 유통 채널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기사입력: 2017/12/06 [19:34]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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