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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아이스링크 15일 개장
산타클로스와 스케이트 타며 기념 사진 이벤트
김영수 객원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아이스링크가 오는 12월 15일 개장한다.
 
아름다운 남산의 설경으로 둘러싸인 반얀트리 아이스링크는 서울 도심 한 가운데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 총 길이는 작년보다 더 길어진 가로 63m, 세로 15m로서 호텔 아이스링크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눈썰매장과 야외 키친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야외 키친에서는 씨앗ㆍ야채 호떡, 바비큐 샌드위치, 소고기 버거, 규동, 유니짜장, 짬뽕 등 단품 메뉴부터 여러가지 어묵, 해산물 야채 우동, 떡볶이 등으로 구성된 패밀리 세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단품 메뉴 1만원-2만원, 세트 메뉴 2만원(2인)-3만 5천원(4인)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도 눈에 띈다.  12월 24일과 25일에는 2018년 행운을 점쳐볼 수 있는 타로점, 천연 사탕 수수로 만드는 캐릭터 솜사탕, 페이스 페인팅 등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 산타클로스와 함께 스케이트를 타며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산타클로스는 12월 24일 선물 보따리를 들고 아이스링크와 호텔 내 레스토랑을 누비며 고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깜짝 럭키드로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스링크는 내년 2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주중 성인 2만 2천원, 어린이 1만 7천원, 주말 및 공휴일 성인 2만 5천원, 어린이 2만원이다. 스케이트 렌탈료는 1만 2천원이다(상기 가격 모두 부가세 포함가). 티켓은 호텔 및 네이버 예약, 데일리 호텔, 인터파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기사입력: 2017/12/06 [19:25]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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