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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코리아, 탁상용 보온병 알피 구스토 출시
티타임과 수분 충전 더욱 즐겁게
김영수 객원기자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코리아(대표 마츠모토 노조미)가 탁상용 보온병 알피(alfi)의 구스토(Gusto) 신제품 2종을 국내 공식 출시하여 알피 라인업을 확대한다.
 
알피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구스토(Gusto-1000G)는 화이트와 아이스실버 색상 2종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화이트와 아이스실버는 식탁 및 주방 인테리어 색상으로 많이 적용되는 화이트 계열과 적절하게 어울리며, 화이트 인테리어 이외에도 다양한 색상과 조화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 외에도 구스토는 애플그린, 망고, 파이어레드, 로얄블루 등 다양한 컬러가 있어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현재 구스토(Gusto-1000G)는 화이트와 아이스실버를 포함해 총 8개의 색상이 국내 공식 판매 중이다.
 
구스토(Gusto)는 다양한 컬러와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주방, 서재와 같은 실내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또 한 손으로도 손쉽게 레버를 눌러 음료를 쉽게 따를 수 있어 야외 파티 등 다양한 행사에서도 스타일을 살림과 동시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1914년 독일에서 탄생하여 100년 이상이 지난 오늘 날에도 변함없이 사랑 받는 알피는 유럽의 고급 호텔 및 각국 정상회담 등에서 사용되는 것은 물론, 독일의 일반 가정에서도 오랫동안 애용되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알피 브랜드 창립 100주년이 되었으며, 써모스 그룹의 일원이 되었다. 유럽 뿐만 아니라 아시아, 미주 지역에서의 판매 체재를 강화하고 있다.
 
알피는 현재 국내에 쥬엘(Juwel), 쿠겔(Kugel), 구스토(Gusto), 단(Dan)이 판매되고 있고, 구스토의 신규 색상 2종과 함께 센소(Senso), 디아나(Diana)도 함께 출시된다.
 
써모스코리아 마케팅팀 관계자는 “알피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음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음미할 수 있는 유리제 보온 기술로 장시간 보온 성능을 유지하는 기능과 아름다움을 모두 잡은 제품”이라면서 “이번 구스토 신규 색상 2종 출시 외에도 다양한 알피 제품을 국내에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수 객원기자 kys@yutongdaily.com
기사입력: 2017/11/09 [13:04]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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