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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나 창립자,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 수상
마이런 웬츠, 수명 연장과 삶 향상에 지대한 공헌
 
이영민 기자   기사입력  2007/06/28 [14:35]
▲ 마이런 웬츠 유사나 창립자     © 유통데일리
유사나헬스사이언스의 창립자 마이런 웬츠(Myron Wentz) 박사가 지난 25일 생명과학에서의 뛰어난 업적으로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을 받았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은 글로벌캐피탈어소시에이트(GCA, Global Capital Associates)에서 수명 연장과 삶의 향상에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4명에게 수여했다.
 
마이런 웬츠 박사는 그의 과학과 자선에 대한 많은 노력으로 젠 프루브(Gen-probe)사의 CEO 헨리 노도프(Henry Nordhoff)와 아반트 임무노테라퓨틱스(AVANT Immunotherapeutics)사의 우나 라이언(Una Ryan)박사, 킴시 재단의 제임스 킴시(James Kimsey) 등과 같이 수상했다.
 
GCA는 전 세계적으로 경영 컨설팅, 재정 상담, 자본 형성 및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예루살렘 펀드의 CEO 어윈 카소프(Irwin Katsof)가 창립했다.
 
GCA는 매년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을 비롯해 킹 데이비드 상, 시온의 친구 상 및 데어도어 허즐상 등 4개부문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웬츠박사는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이름을 딴 상을 받게 돼 자랑스럽고 황송하다."며 "훌륭한 과학자와 헌신적인 박애주의자 모두 내 평생 일인 영양학을 통해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데 커다란 힘을 줬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웬츠박사는 국제적으로 명망이 높은 미생물학자이고 면역학자이자 인간 세포 배양 기술과 감염성 질환 원인 규명의 선구자이다.
 
그는 1992년 유사나헬스사이언스를 창립했으며 최근 우간다와 캄보디아에 말라리아 등의 질병으로 고아가 된어린이를 위한 메디컬센터를 설립했다.
 
한편 올해 GCA의 킹 데이비드상은 전 이라크 특사 폴 브레머 대사와 미 FDA의 에센바흐가 선정됐으며 시온의 친구상에는 전 내무부 장관 게일 노튼과 텍사스 주지사 릭 페리가, 그리고 데어도어 허즐상에는 GFI 그룹 회장 마이클 구치가 수상했다.

이영민 기자 lym001@yutong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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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6/28 [14:35]  최종편집: ⓒ 유통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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